리츠칼튼호텔, 엔조루이노, 정샘물, 웨딩리츠 - 서윤씨 웨딩데이 - MarriAge
2010.10.22 11:00 Edit
몰디브의 바다는 어떠 한지요?~즐거운 허니문 보내고 계시지요?
하나도 긴장 하지 않으신 서윤씨셨지만
축가 가사를 잊어버리지는 않을까 걱정 하시던 신랑님.. 너무 귀여우셨어요!





축가를 듣고 오지 못해 너무나 아쉬웠지만 아마도 아주 잘~부르시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좋으신 인연으로 만나뵌 우리 서윤씨..
항상 만나 뵈실때 마다 즐거운 기운 주시고!
마지막 예식날 전해주신 카드를 보고 어찌나 찡 하던지요.. 저도 행복했어요!!
테이블크로스와 같은 색깔의 카드를보고 역시 센스쟁이 이셔요!!
지금처럼 두분 서로 즐겁게 지내시고요!
더 많이 서윤씨 아껴주세요 신랑님!!
항상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