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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전에는 신랑이 신부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분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점차 공평 분담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신부가 사회 생활을 한 기간이 길어 결혼 자금을 어느 정도 마련한 경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이 공평 분담하거나, 신부 측이 더 부담하기로 합의한 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결혼 비용 분담의 기준에 맞춰서 타협점을 찾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 혼수
신랑이 신혼집을 마련한 경우라면, 가구와 가전제품, 주방용품 등을 비롯해 기타 소소한 생활용품 일체를 신부 측에서 준비합니다. 신혼집을 공동으로 마련한 경우에는 혼수도 함께 마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신랑 예물 및 의상
신랑 예물은 결혼 반지와 시계가 일반적, 간혹 커플스 버튼과 타이 핀 정도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또한 신라의 의상은 한복, 두루마기도 합니다. 또한 신랑의 의상은 한복, 두루마기, 양복이 기본, 양복은 하복과 동복과 춘추를 한 벌씩 준비합니다. 이외에 코트와 속옷, 잠옷, 양말까지 구두를 제외한 의상 일체를 준비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 약혼식 비용
최근에는 상견례로 약혼식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 약혼식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신부 측에서 그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 폐백음식
예식 당일의 폐백 음식과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 처음 시댁에 인사 드리러 갈 때 함께 가져가는 이바지 음식은 신부 집안의 가풍과 솜씨를 보여주는 것이므로 정성껏 준비해야 합니다.
* 예단
가장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항목입니다. 그런 만큼 가풍과 경제적인 형편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최근의 추세는 일정 금액을 보내고 현물 예물은 시부모님에게만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 어머니에게는 한복과 두리마기, 속옷이 적당하고, 시아버지에게는 양복, 한복, 두루마기 등을 보냅니다. 예전에는 병풍과 보료를 같이 해야 했지만, 요즘에는 이불 한 채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헤어 & 메이크업
예식 당일의 신부 헤어와 메이크업은 신부측에서 부담합니다. 신랑 헤어와 메이크업 비용은 액수가 크지 않으므로 함께 부담합니다.
* 부케
부케는 신부 친구들이 부담합니다. 양가 부모님과 주례, 사회자가 사용할 부토니아와 신부 들러리용 꽃도 함께 준비합니다.
* 도우미 수고비
야외 촬영시나 실내 촬영시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 등 신부를 도와주는 진행자나 신부 미용을 담당하는 도우미, 드레스 도우미에게 주는 팁은 대부분 신부가 부담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십니다
접수대에 들어온 축의금은 부모님들께서 식사비용을 계산 하신후에 나머지를 신랑 신부님께 주시는 경우도 있구요, 아버님 어머님이 가져 가시는 경우도 있답니다.
친구들에게 축의금으로 받으신 것은 따로 받아주는 친구를 한 명 지정해서 친구에게 대신 받아달라고 부탁하셔두 되구요, 여자분들은 신부대기실에 축의금 받아주는 친구가 함께 있으시구요, 남자분들은 따로 한명을 지정하셔서 그분께 부탁 하시면 됩니다,
남자분들은 신랑님께 직접 주시는 분들도 계신답니다.
- 웨딩 관련된 사항 및 기타 다른 문의 사항 있으시면 전화 부탁 드리겠습니다,
웨딩리츠
02) 515 - 4235
Q. 저는 서울, 신랑 부모님은 지방에 살고 계신데 어떤 쪽에 맞춰 상견례 일정과 장소를 정할지 고민이예요
A. 상견례 장소와 일정을 정할 땐 양가 부모님의 의견을 모두 배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한쪽 집안에만 치우쳐 모든 것을 정하면 자칫 상견례 분위기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어느 한쪽 어른의 연배가 다른 집안에 비해 높은 경우라면 그쪽 의사에 맞춰 일을 진행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답니다. 일정의 경우 1~2주 전에 미리 정하고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 점심과 같이 서로에게 부담이 없는 주말 시간대를 잡는 것이 좋아요,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시는 경우라면 교통편이 편리한 위치로 잡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를 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한 룸이 마련된 장소를 선택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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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선택 시 고려하여야 할 사항
우선, 가장 먼저 예식일과 시간대를 결정합니다,
많이 선호하는 인기 있는 시간은 12시~3시로, 흔히 골드타임이라 불리며, 인기가 많은 만큼 가장 먼저 예약이 마감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지방하객이 많다면 하객의 이동시간을 배려해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로 결혼식의 형태를 결정해야 합니다.
호텔의 동시연회와 일반예식, 야외예식, 종교예식 등 어떤 형태냐에 따라 예산과 준비방법 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혼식 형태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으로는 하객수를 예측합니다.
일반적으로 300명 정도가 평균이며 집안의 첫 결혼인 '개혼'인 경우에는 예상보다 많은 하객이 참석하기 때문에 그 수를 잘 파악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피로연 식사 메뉴를 선택합니다.
보통 갈비탕을 기준으로 제공되는 한정시기 코스와, 동시연외로 진행되는 스테이크 양식코스, 그리고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는 뷔페코스 이렇게 구분이 됩니다.
일부 호텔의 경우 중식이 제공되는 곳도 있으며, 한정식과 부페가 동시에 진행되거나 스시부페처럼 퓨전식으로 진행되는 곳도 있으니 어른들과 잘 상의하여 결정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웨딩홀 방문 시 꼭 점검해봐야 할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교통, 음식맛, 홀 분위기, 식사금액, 예식간격 등에 대한 생각이 결정되었더라도, 이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웨딩홀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 중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만족시키는 웨딩홀을 위주로 결정하도록 합니다.
또한 직접 방문했을 때에는 하객의 입장에서 주차나 교통편이 불편하지는 않은지, 예식장 내에 혹은 인접해 있는 부대시설의 이용이 편리한지, 시설은 쾌적한지 살펴보세요.
신부대기실의 여유공간이나, 폐백실의 인테리어나 공간확보, 하객을 위한 편의시설, 화장실의 청결도 등을 눈여겨 보시면 됩니다.
또한 각 부대시설간의 동선거리가 이동이 편한지도 체크해 봐야만 당일 신랑 신부는 물론 하객까지 만족하는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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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의 역활과 비용의 의미
리허설촬영과 결혼식 당일 드레스 관련의 모든 업무를 책임지며 체크 관리를 해주시는 분을 드레스 헬퍼라고 합니다.
드레스샵에 소속된 관련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인들로 구성되며, 당일 진행되는 모든 드레스 및 관련 소품에 있어 피팅에서부터 코디까지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주인공과 드레스를 모두 돋보이게 하는 가장 완벽한 라인을 잡아주고 헤어스타일 변형과 메이크업의 보정 등 당일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세심한 스타일링이 진행됩니다.
이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인력적인 서비스를 해주신 분께 드리는 수고비를 헬퍼비라고 하며, 드레스샵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10만원~ 20만원의 금액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일 허둥지둥 챙기는 모습보다는 미리 봉투에 예쁘게 준비하여 드리는 모습이 더욱 센스있는 신부님으로 비춰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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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예단으로는 은수저,병풍,노리게,돗자리,반상기, 마고자,이불,보료,양장,단추,모피류가 있으며
현물 예단의 범위는 신랑의 직계사촌에서 팔촌, 그리고 시댁과 가까움에 따라 현물예단을 정한다.
하지만 현금 예단을 했을 경우 간단히 시부모님 예단만 하는것이 좋다.
시부모님 예단으로는 칠첩 반상기,은수저,이불을 현금예단과 함께 보내는 것이 좋다.
여기에는 요즘 예단 떡, 예단 편지를 같이 보내는 현명하고 재치있는 신부님들이 많다.
1.반상기 세트=15~30만원 사이를 많이하는 추세
2.은수저 세트=고급금부 은수저 세트로 20~30만원정도 많이 하는 추세
3.이불세트=보통 40~70만원정도 실용적인 세트를 많이 선호 한다.
요즘엔 시댁어른들과 상의 하여 시부모님이 필요한 가전제품이나 가방,모피,양복을 많이 하기도 한다.
보통 결혼을 준비하는 양가 의견에 따라 달라지지만
현재 500~1000만원 사이가 요즘 평균적인 현금 예단이라고 한다.
보내는 시기는 보통 결혼 한두달 전에 하거나 시댁에서 원하는 시기에 하는것이 좋다.
보통 천만원을 보내면 오백만원 전후로 신부쪽에 되돌아 오는데
집안의 풍습에 따라 다르므로 정확한 기준은 없다고 보면 된다.
한지로 속지와 봉투를 만들고 속지에는 예단 품목과 금액을 적고,일시, 배상이라 적은후 세번접은후
그안에 현금을 넣고 봉투에 넣는다.
봉투 앞면에는 "예단" 이라 쓰고 입구는 봉하지 않고 입구에 "근봉"이라 쓴다.
봉투를 다시 녹홍 보자기에 싼다.(녹홍 보자기가 없을 경우 녹색,홍색 한지에 싼다.)
신부가 예단을 들고 오면 예탁보를 깔고 예탁보 위에 받쳐서 받는다.
예단을 받은 시댁은 신부집에 전화를 하여 잘 받았다고 인사를 하는것이 예의다.
웨딩카
웨딩카의 경우 예식당일에 이동동선을 고려하셔서 일반적으로는 메이크업샵--> 예식홀--> 예식이 끝난 후 공항전송의
순서로 진행하게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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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예식
서울에 있는 웨딩업체도 물론 이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가까운 근교에서 예식을 할 경우에는 메이크업과 드레스 모두 당일 준비가 가능 하시고,
거리가 먼 지방의 경우에는 이른 아침이나 하루 전 출장으로 진행들을 하십니다.
단, 출장을 요청할 경우에는 출장인원에 따른 교통편이나 숙식에 대한 비용이 출장비라는 명목으로 청구 되십니다.
인력적인 서비스인 만큼 예약 스케쥴 분까지 고려하셔서 계산이 되기 때문에 서울에서 직접 진행하시는 것 보다는 신랑신부님의 부담이 커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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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비용
결혼 비용은 결혼하는 당사자들이 결혼을 위해서 오래 전부터 저축을 하며, 부모님들 역시 자식을 결혼시키기 위해서 적금을 들거나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마련하는데 대부분 부모님과 당사자들이 함께 비용을 부담한다. 결혼에 드는 비용은 집 마련까지 포함하면 많은 비용이 들게 되므로 이러한 비용들 중에서 신랑 측이 부담해야 할 것과 신부 측이 부담해야 할 것, 그리고 양측 모두 공동으로 부담해야 할 것을 알고 나면 비용분담이 잘 이루어져 무리 없는 결혼을 준비할 수 있다. 그리나 이것은 정해진 것이 아니므로 참고로 사용되었으면 한다.
남들이 한다고 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얼마만큼 했다고 또는 해왔다고 자랑하며 체면을 세우려는 생각으로 무리하게 준비하기 보다는 형편에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신랑 신부가 서로 상의하여 양쪽 집안에 서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구 분 | 신부측 | 신랑측 | 양가부담 |
웨딩부분 | *웨딩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폐백음식 *부케 | *턱시도 *사회자 사례 *주례 | *예식장 대여비 *피로연 경비 *사진,비디오촬영 *청첩장 비용 *축하연주 *중매인, 주례사례 |
혼수부분 | *예단 *신랑예물 *가구와 가전제품 *주방용품, 생활용품 *신랑 예복과 한복 *그 밖의 소품 | *예단 *신부예물 *신부 예복과 한복 *그 밖의 소품 | |
그 외 | *인테리어 | *신혼집 | *신혼여행 |
그 밖에 애프터 비용과 예식 부대비용은 서로 상의해서 결정하고 결혼 후 누가 더 많이 분담했다는 말로 서로 무시하거나
다투는 일이 없도록 마음가짐을 바로 갖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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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닝
코트
모닝
코트는 아침부터 저녁 전까지 입는 정식 예복으로 '아스코트 모닝'이라고도
부릅니다. 모닝 코트 중 가장 많이 입는 색상은 검정색으로 줄무늬 바지에 윙 칼라 셔츠, 회색 조끼를 입고, 검은색 양말과 구두를 신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개성이 돋보이는 다소 팬시한 소품들을 조화시켜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이브닝 코트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입는 꼬리 달린 검정색 옷이 이브닝 코트입니다. 이브닝 코트는 흰색 조끼, 흰색 보타이로 코디네이션해서 입는 것이 원칙이며, 그런 연유에서 '화이트 타이'라고도 부릅니다.
◈ 남성
예복 코디네이션
예복을
격식에 맞춰 입으려면 소품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셔츠, 타이, 커머번드, 서스펜더 등을 예복의 종류와 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코디하면
예의에 어긋나지도 않고, 품위 있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1. 셔츠
흰색의
윙 칼라(깃이 짧고 서 있는 칼라) 와 레귤러 칼라(일반적인 모습의 칼라) 셔츠가 기본입니다. 그 중에서도 윙 칼라 셔츠가 가장 정통적인 것으로 애용됩니다. 가슴
부분에 여러 겹의 세로 주름이 장식되어 있는 것이 예복용 셔츠의 기본 형태입니다.
2. 타이와 커머번드
타이와
커머번드의 색깔은 어느 경우에나 검은 것이 가장 정통적입니다. 검은색이 아닌 다른색의 무늬의 경우에는
두가지 품목의 색과 무늬가 일치하는 것을 골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스터드와
커프 링크스
예복에서
유일하게 개성 표현이 허용되어 왔던 부분이 바로 스터드(셔츠의 앞단추)
와 소매의 커프 링크스(단추 대신 커프스를 여며주는 장신구)였습니다. 오팔, 진주
등이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재질인데, 스터드와 커프 링크스는 같은 소재로 통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4. 포켓칩, 장갑
요즘은
현란한 무늬의 실크 포켓칩이 선호되고 있지만 원래 정통 예복 차림에는 린넨 소재의 흰색 뿐입니다. 결혼식에서
포켓칩 대신 가슴에 꽃을 꽂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이런 경우에는 라펠의 단추 구멍에 꽂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장갑은 회색이나 흰색의 사슴 가죽 장갑이 좋지만 흰색 실크 장갑도 무방합니다.
5. 양말과
구두
양말은 수트의 색상에 맞추어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움직일 때 바지 밑으로 맨살이 드러나 보이지 않도록 반드시 목이 긴 양말을 신도록 합니다. 구두는 검은색 애나멜 가죽 구두를 신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왁스로 광택을 잘 낸 검은 가죽 구두를 신어도 격식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평소엔 문제없이 잘 자다가 다음날 오전 중요한 시험이나 약속, 미팅이 있는 경우, 온 신경이 곤두서 잠을 제대로 못이룬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신경 쓰이는 스트레스 요인이 생기면 깊은 수면을 취하기가 힘든데, 흔히 인륜지대사라는 결혼 준비는 이보다 더합니다. 결혼을 앞두고선 보통 6개월 전부턴 상견례, 예단, 식장, 허니문 예약, 혼수 준비 등 그야말로 숨쉴 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그런데 더 괴로운 건 몸은 혹사되어 피곤한데도 잠이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혼 스트레스로 잠 못 이루는 신부들을 위해 수면 장애를 해결하는 방법과 결혼 후 달라진 환경에서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수면을 방해하는 결혼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인체에 해로운 자극으로 인해 긴장이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물론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지만 결혼 준비를 하는 신부들의 경우, 그 강도는 더욱 큽니다. 일반적으로 우리의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맥박과 혈압에 변화가 오면서 더 많은 양의 산소를 확보하고자 호흡이 빨라집니다. 아울러 근육을 비롯한 모든 감각 기관이
예민해지면서 불안, 신경과민, 걱정,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동반하게 됩니다. 이런 증상들은 체온을 올라가게 하고 수면을 취하는 중요 요소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밤에 억제시킵니다.
이는 결국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나타나는데, 일례로 여름밤 더위로 인해 갑자기 잠이 깨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개운하지 않은데, 수면 중 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로 멜라토닌 분비가 일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은 생각과 걱정거리는 수면의 큰 방해 요소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스트레스 없이 살 수는 없는 법.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줄여 멜라토닌의 생성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우선 마음가짐을 편안하게 합니다.
깊은 잠을 자려면 반드시 멜라토닌 분비가 유지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잠자기 2시간 전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모두 없애야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을 제안하면,‘걱정의 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걱정을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잠자리에 들면서 무수히 많은 생각과 걱정들로 약 2시간은 예사로 허비하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럴 경우, 하루에 30분에서 길게는 1시간씩 걱정하는 시간을 만들어 내일, 일주일, 한 달, 일 년 걱정을 해봅니다.
메모를 하면서 걱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을 쓰면 오늘 당장 걱정할 일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마음도 한층 가벼워질 것입니다.
▷ 새로운 환경으로 잠 못 드는 밤
K양의 사연을 빌리자면 그녀는 신혼의 달콤함을 만끽하던 어느 날 밤 그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나의 팔에 머리를 묻고 잠을 청했고, 남자는 그런 그녀의 얼굴을 사랑스러운 듯 쓰다듬었습니다. 그런데 막 잠들려는 순간 살인적인 기계음에 잠이 깼습니다.
이건 일반적으로 ‘드르렁’ 하는 단순히 코고는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평소 창문만 열고 자도 먼 도로의 차 소리에 잠 못 이루던 그녀이기에 밤새 자려는 노력을 해야만 했습니다.
새롭게 모든 환경이 변하는 결혼 후 잠자리가 낯설게 느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이처럼 환경적인 요인이 수면의 방해 요인이 될 경우에는 우선 배우자에게 적절한 치료법을 알려줄 것을 권합니다.
물론 더욱 심각하다면 전문가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잠은 배고픔과 비슷합니다. 시간이 되면 배가 고파 밥을 먹게 되듯이 시간이 지나면 졸려 잠을 자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하게 알아두어야 할 것은 잠은 자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달아나려는 성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경이 낯설다고 침대에 누워 계속 잠이 오기만을 기다려선 안 됩니다. 왜냐하면 10분이 지나도 잠이 오지 않으면 뇌는 침대를 잠자리가 아닌 놀이터로 착각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과감히 방에서 나와 책을 보거나 텔레비전을 보다 다시 졸음이 올 때쯤 침대로 가도록 합니다. 배우자가 코를 곤다면 그에겐 무엇보다도 체중 조절이 필요합니다. 체중을 줄이면 폐가 밤에 기능을 더욱 잘 하게 되고 폐주위의 지방질도 빠지게 되어 호흡이 원활해집니다.
코를 고는 이가 과체중이라면 표준 키와 체중을 점검해서 정상으로 바꾸는 일이 가장 시급합니다.
특히 코골이에게 음주는 가장 강력한 적으로 술을 먹으면 호흡 능력과 근육의 탄력이 떨어져 코를 더 심하게 곱니다. 그러므로 잠들기 5시간 전 음주는 절대 금하도록 합니다.
▷ 잠하고 친해지기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신체 리듬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급기야 수면 체계를 흔들어버립니다.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우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이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멜라토닌은 아침에일어나서 해를 보게 된 지 15시간이 지나서야 뇌에서 분비됩니다. 그러면 이때 우리는 잠이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늦게 일어나면 늦게 일어날수록 우리 몸은 일찍 잠자리에 들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어난 시간이 오전 10시라면 다음날 새벽 1시가 지나서야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잠을 자려면 햇빛과 친해지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낮에 충분히 햇빛을 보면 밤에 많은 양의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쉽게 잠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낮에 운동을 할 경우,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몸 상태가 되도록 이왕이면 햇빛을 볼 수 있는 야외에서 운동을 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반면 야간 운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운동 자체는 혈액순환을 좋게 만들어주고 긴장감도 떨어뜨려 잠자는 데 도움을 주지만 여기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잠자기 5~6시간 전에 운동을 끝마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운동 중에는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는 것과 더불어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이 증가하는데, 이 코티솔이 감소하고 멜라토닌이 분비되기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밤에 운동을 하는 것은 멜라토닌이 분비되는 시간을 늦추어 결과적으로 잠드는 시간을늦추게 만드는 것입니다. 잠은 체온이 내려갈 때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체온을 올렸다가 근육 이완과 함께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반신욕과 족욕은 수면에 큰 도움을 줍니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에 반신욕이나 족욕을 하도록 합니다.
이는 멜라토닌이 왕성하게 분비되도록 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나 이때도 주의할 점이 있는데 반신욕이나 족욕으로 올라간 체온은 약 2시간 뒤에나 내려가게 되고 이때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때문에 취침 한 시간 이내에 끝내고 수면 시간을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많은 DSLR 카메라를 가지고 계시죠 ? 전문가 보다 장비가 더 좋은 것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종종 봤습니다. 이런 부분을 고려해볼때 자기가 찍어본 분야가 아니면 촬영당일 어색할 수 있습니다. 웨딩촬영은 특히 그렇구요.
단 한번의 결혼식이 더욱 특별하게 남겨지기 원하시면 아래 글을 참고해 보세요 .
* 결혼식 전
01. 아침식사를 하는 신부
02. 신부와 아버지
03. 신부가 집을 나서는 모습
04. 드레스를 입은 신부
05. 신부와 부모님
06. 신부와 아버지가 차에 타는 모습
07. 어머니가 신부의 베일을 매 만져 주는 모습
08. 신부와 신부의 형제 자매
09. 신랑 혼자
10. 드레스를 입은 다른 모습
11. 신부와 신부들러리 혹은 신부의 친구
12. 신랑과 부모님
13. 신부와 어머니
14. 신부가 부케를 든 모습
15. 신랑과 신랑의 들러리 혹은 신랑의 친구
* 예식 장소에서
01. 예식장 밖의 하객들
02. 신부와 아버지가 차에서 내리는 모습
03. 신부와 아버지가 식장으로 들어서는 모습
04. 하객들이 방명록에 서명하는 모습
05. 신랑측 친구들이 하객들의 자리를 안내하는 모습
06. 신랑의 부모님이 자리에 않아 있는 혹은 입장하는 모습
07. 축가를 연주하는 모습
08. 대기실에 있는 신부
09. 신랑이 입장하는 혹은 단에 서 있는 모습
10. 화동이 입장하는 모습
11. 신부와 아버지가 입장하는 모습
12. 아버지가 신랑에게 신부를 인도하는 모습
13.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는 모습
14.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의 단상의 모습
15. 신랑과 신부가 맞절하는 모습
16. 반지를 주고 받는 모습
17. 초에 불을 붙이는 장면
* 예식 후 포즈를 취하고
01. 신부와 신랑
02. 신부와 부모님
03. 신랑 신부와 양가 부모님
04. 신랑 신부와 조 부모님
05. 신랑 신부와 친구들
06. 신랑 신부와 화동
07. 신부와 모든 신부 친구들
08. 신랑과 모든 신랑 친구들
09. 신부와 신부 친구 한명씩
10. 신랑 신부와 모든 하객
11. 어시스트가 신부의 트레인을 만져주는 모습
12. 신부가 부케를 던지는 모습
13. 신부가 베일을 벗는 모습
14. 그 밖의 예식 후의 모습
* 폐백실에서
01. 신랑 신부가 폐백의상을 입고 앉아 있는 모습
02. 신랑이 신부에게 술을 따라주는 모습
03. 신부가 신랑에게 술을 따라 주는 모습
04. 신랑 신부가 폐백음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
05. 신랑이 신부를 업고 있는 모습
06. 신랑 신부가 폐백절을 올리는 모습
07. 폐백절을 받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
08. 어른들이 신부에게 대추를 던져주는 모습
09. 어른들이 신부에게 절 값을 주고 있는 모습
* 피로연장에서
01. 신랑 신부가 피로연잔에 들어서는 모습
02. 음식이 차려진 테이블
03. 신랑 신부가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
04. 웨딩케이크
05. 신랑 신부가 케이크 자르는 모습
06.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케이크를 먹여 주는 모습
07. 장식된 웨딩카
08. 신혼 여행복장의 신랑
09. 신혼 여행복장의 신부
10. 신랑 신부가 부모님께 인사하는 모습
11. 신랑 신부가 차에 타는 모습
12. 신랑 신부가를 태운 차가 멀어져 가는 모습
침실
1. 난색계열의 침실
크림색 벽과 천장에 바닥의 나무색은 빛에 반사되어 더욱 노란 빛을 띱니다. 침대시트에 아이보리, 노랑, 오렌지,벽돌색 등으로 따뜻한 색을 사용하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사로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공간에 따뜻한 색을 부여함으로써 심신에 안식을 주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젊고 간결한 블랙앤화이트의 침실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침실을 원한다면 벽과 천정을 흰색으로, 바닥은 회색으로 마감하고 검은 가구를 사용함 으로써 무채색만으로 정리된 침실공간을 만듭니다.
블랙앤화이트는 깨끗하고 간결한 이미지를 전달하기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경직되고 밋밋한 인상을 풍길 수도 있는 문제점을 지니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침대 머리맡의 벽에 그림을 걸자. 흑백의 모던이미지와 어우러져 젊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거실
1. 좁은 거실에는 NO퍼니쳐!
덩치 큰 소파를 놓는 것이 공간과 비용 면에서 부담스럽다면 아예 치워버리는 것이 어떨까요. 헌 이불을 돌돌 말아 커버만 씌워 만든 시트와 푹신하게 솜을 넣어 만든 등받이 쿠션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을 만들어 보도록 합니다.
좌식 스타일이라 좁은 거실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나중에 이사가서는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되겠죠!
2. 외부의 자연과 하나가 된 가족식 성격의 거실.
실내외 공간과 녹색이라는 주조색을 공유함으로써 통합됩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녹색의 자연과 통하는 녹색의 소파가 창가에 둘려있음을 상상해보세요. 창을 격자패턴으로 처리한다면 실내의 아늑함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차분하게 가라앉는 회색통의 카페바닥이 은은히 깔린 잔디밭이라면 윈색 커버의 쿠션들은 흩뿌려진 꽃잎이 됩니다.
흰색 거실에 색깔을 붙여 넣는 법. 벽, 바닥, 천장이 모두 흰색 페인트로 마감하고, 의자와 탁자도 흰색라면, 모든 소품을 흰색으로 통일해보세요.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 하지만 자칫 핏기없어 보일 수 있는 공간을 숨을 쉬게 하기 위해서는, 벽에 그림을 건다. 벽면에 크게 걸린 컬러풀한 그림은 흰색 공간을 돋보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