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크레센떼, 라떼뜨, 마리아홀, 웨딩리츠- 송지선 신부님 웨딩데이 - marriage
2011.06.12 16:05 Edit
행복한 6월의 예식을 맞으신 두 분!
약간 더운감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따뜻함이 더 있었던 날:)
본식 드레스 결정하는 날 처음 뵌 어머님의 모습과
리허설 촬영 때 이미 한번 뵜었던 너무 좋으신 여동생분,
저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 이모님 두 분과 아버님까지!
모든 분들이 두 분의 소중한 예식을 미리 축하해 주시기 위해 메이크업 샵으로 모이셨답니다:)



계절감을 고려해 소매부분이 짧게 연출된 하이넥 드레스.
원장님께서 특별히 제작 해 주셨지요? 단아한 신부님의 이미지와 너무나 잘 어울렸답니다.
핸드폰에서 번호 지우지 말아달라는, 또 잊지 말아달라는 신부님의 말씀.
그 말씀을 들으니 괜시리 아쉬움이 더 컸던 날이었습니다.
팀장님~ 팀장님~ 하며 즐겁게 통화나눴던 모든 시간들 제 맘속에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좋은 소식 있으시면 연락주시구요!
p.s) 절 항상 환하게 맞아주셨던 동생분께도 곧 좋은 인연이 생기실거라 믿습니다!
동생분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웨딩리츠 신희진 팀장
02-515-4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