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옴니버스, 아뜰리에 로리에, 라떼뜨, 웨딩리츠- 박상지 신부님 웨딩촬영날 - marriage
2011.03.17 14:33 Edit
두 분을 뵈면
딱 선남선녀라는 말이 떠오른답니다 :
특별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너무 착하고 여성스런 신부님.
그런 신부님을 묵묵히 배려해주시고, 따뜻히 감싸주시는 신랑님.
두 분과 딱 맞는 느낌의 동감 스튜디오에서의 옴니버스 촬영!
오전 새벽 이른 시간부터 메이크업, 헤어를 준비하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상대방을 항상 먼저 생각해주시는
두 분을 만날 때면 저 자신도 무언가를 많이 참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카메라에 두 분의 모습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분명 너무 멋진 앨범이 완성되실거라 생각됩니다 :
앗!
신랑님께서는 안된다고 하셨지만.
신부님이 너무 예쁘게 나오셨어요! 신부님 컷만 올려드릴게요ㅎㅎ
수고 많으셨구요.
저희는 본식 드레스 가봉일정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또 분주하게 근무하고 계시겠지요?
어제,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웨딩리츠 신희진 팀장
02-515-4235
Patric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