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씨 웨딩촬영- 미가로 스튜디오, 엔조루이노 바이 최재훈, 라떼뜨, 웨딩리츠 - marriage
2011.01.09 10:48 Edit
서로를 평생의 반려자로 결정한 바로 다음날 저희 리츠를 방문해 주셨던 두 분 :)
처음 시작하는 결혼준비에 여러가지로 궁금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실마리를 풀어나갔던, 그게 정말 얼마전 일이네요-
대전과 서울을 오가며 마음이 더 바쁜 결혼준비를 진행하신 승희씨와 전적으로 승희씨편! 신랑님 :)
믿고 잘 의지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웨딩촬영까지 잘 마쳤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웨딩촬영의 순간을 맛보신 두 분!











하나둘씩 모인 친구분들과 가족분들이 촬영장을 가득 메워주셨어요~
양손에 맛있는 먹을거리와 카메라를 하나씩 들고..:)
두 분의 행복한 순간을 모두 함께 같은 마음으로 축하해 주셨지요-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한치의 걱정없이 제게 믿고 맡겨주신 두 분.
그래서인지 작은 소품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두 분을 고려하게 된답니다 :)
이러한 순간 순간이 제겐 또하나의 뿌듯함과 기쁨이예요 :)
이제 본식드레스는 3월에 고를 예정이예요.
지금보다는 좀 더 따뜻하고 좋은 날씨에, 더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식날 입을 드레스를 결정하기로 해요-
신랑님 미국에 다녀오실동안 승희씨 혼자 바쁘시겠지만,
이제 큰 일 하나 해두셨으니 반은 해둔 셈이랍니다.
3월에 다시 뵙구요, 함께여서 행복한 겨울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
웨딩리츠 황여정이사.
02-515-4235

- 미가로 스튜디오 , 엔조루이노 바이 최재훈 , 라떼뜨 , 웨딩리츠

황이사님 감사해요~! 덕분에 너무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