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스튜디오, 베라왕, 휘오레, 웨딩리츠- 허윤미 신부님 웨딩촬영날 - marriage
2010.08.22 13:40 Edit
만나면 항상 기분 좋아지는 두 분.
메이크업 마무리즈음 휘오레에 도착하니, 역시나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나다 스튜디오의 특성 상,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로 출발하였습니다.
너무 이쁘셨던,
그 모습을 어머님께서 보셨다면 더 좋아하셨겠죠?
홀딩해 놓은 캐롤리나 헤레나의 본식드레스를 입고 계신 신부님을 빤히 쳐다보시던 어머님 모습이 생각나네요.
힘든데도 재밌다던 신부님의 문자를 받고,
저도 함께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시간이 더 지나,
이 날이 신랑신부님께서 한번 더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런 날이 되셨길 바랍니다.
새 컬렉션이 나오는 10월 중순 즈음,
본식 드레스 일정으로 다시 뵐게요~~
수고하셨어요.







웨딩리츠 신희진 컨설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