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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스 웨딩드레스 2011 S/S 컬렉션 만나보기.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 암살라 아베라!
크리스토스 2011 S/S 컬렉션을 소개해 드려요! 암살라 그룹의 세 브랜드 암살라, 케네스 풀, 크리스토스 중 가장 고귀하고 순수한 매력을 담고 있는 크리스토스. 이번 S/S 컬렉션의 웨딩드레스는 더욱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여성스러움을 한껏 품고 있네요!
일반적으로 S/S 는 Spring - 봄을 뜻하고 Summer - 여름을 뜻하죠! 그래서 일까요? 2011 크리스토스 컬렉션의 드레스들은 모두 특징과 느낌들을 품고 있는듯 하네요!

* ALLURE
천의 소재와 빛나는 자수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군요! 특히, 꽃을 닮은 허리의 리본은 치마에 자수로 놓인 꽃이 실제로 피어난 듯 착각을 들게 할 정도네요! 반짝 거리는게 블링블링하군요! ^^;
* ANTONETTE
피트 된 상체에 꽃을 연상케 하는 자수와 오간자로 시선을 확 모으네요! 허리 아래로 하늘하늘 거리는 듯한 치마가 내려와 신부를 더욱 길어보이게 하네요!

* ARABELLA
아마도 봄의 여신을 표현한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실제로 바람이 불면 자수로 놓인 꽃 송이들이 휘날리는 듯한 모습을 연출할 것 같습니다.

* BEAUTIFUL

* BOUQUET NOUVEAU
위의 ALLURE 드레스에서 주름을 더한 듯 보이네요! 때문인지 풍성해보이기도 하구요!

* BRISA
이번 크리스토스 2011 S/S 컬렉션 중가장 마음에 든 작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심플해 보이지만 상체와 치마의 주름이 밋밋함보다 오히려 여성의 신비로움을 살려주면서 허리의 리본이 신부를 더욱 길어보이게, 어깨의 꽃장은 여성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네요!
제 마음에 쏘옥~ 드네요! ^^;

* CABOTINE

* COSETTE

* DESIREE

* FEMME

* FORGET-ME-KNOT

* FRANCOISE
빛을 받아 눈이 부실정도네요! 대체적으로 현지 언론에서는 이번 크리스토스의 2011 컬렉션에 대해 찬사를 아까지 않았구요, 특히, 적절한 소재와 그를 이용한 활용이 여신같은 신부로 표현해 주기에 충분한 드레스라고 했네요!

* HEAVEN

* J' ADORE

* JOY

* LIANA

* LISETTE

* MAGNOLIA

* MARIANNA
화려하게 빛나는 시스(Sheathe)드레스네요! 이 드레스는 신부의 바디라인을 그대로 살려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드레스이죠! 특히, MARIANNA 드레스는 자수와 장식을 이용해 화려함도 함께 했네요! 더불어 저 뒷모습은 도발적인 섹시함 마저 품고 있네요!

* NICOLLETTE
* POEME * PRIMROSE 봄과 여름을 준비한 드레스라서 그럴까요? 봄을 상징하는 꽃을 사용한 드레스가 많이 보이네요! 더불어 여름의 활동적인 느낌도 함께 느껴지는데요, 하늘거리는 치마가 예쁠 듯한 PRIMROSE. 추위가 가고 따사로운 5월의 봄날 이 드레스를 입은 신부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 * SANCERRE * SCARLETT * SIMONE * SPRING BLOSSOM * TRESOR * VIOLET * YASMINE * ZINNIA. 처음 이 드레스를 보았을 때 조금은 독특한 느낌을 주었던 드레스입니다. 그물망 형식의 천으로 허리를 감싸 신비로움이 더하는 것 같구요, 허리의 커다란 꽃 장식이 유달리 눈길을 모으고 있네요! 저에게 인상적인 느낌을 준 이 작품 이름 ZINNIA 인데요, 우리나라 말로 하면 꽃의 이름 중 하나 인 백일초라고 하네요! [이미지 출처] - 암살라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