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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이 열리고 하늘이 밤 하늘이 들어오는 웨딩. 더 리버사이드 호텔 플래너의 밤!!
‘멋진 야경, 축하해주는 하객들, 그리고 시원한 하늘...’
너무나 근사 할 것 같은 웨딩을 연상해 봅니다.
지난 1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플래너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플래너스 데이’, ‘플래너의 밤’ 행사는 당 웨딩홀과 제휴를 맺고 있는
컨설팅 업체 플래너분들과 함께
웨딩홀 소개, 식사 소개 등
홀에서 실제 웨딩에 준비되는 서비스 등을 보여드리고 홍보하는 자리랍니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작 된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플래너의 밤!’
최근 새롭게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선보여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요,
특히 이곳의 7층에 위치한 가든 홀(Garden Hall)은 볼거리가 많은 곳이죠!
역시나 ‘플래너의 밤’행사는 가든 홀에서 진행되었구요! ^^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에서 내리시면 보이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신랑, 신부님들의 사진을 걸어놓을 수 있죠! 이 날도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죠! ^^; 얼음을 보니 시원하긴 했는데요, 얼음 띄운 아이스커피만 생각난다는..^^;
플래너의 밤 행사를 위해 애쁜 생화가 준비되었네요! 7층 가든홀 전경이에요! 최소 250명부터 최대 400여 명의 자리를 만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라운드형 테이블과 청색계열의 식탁보를, 흰색 의자를 사용해 이색적인 느낌이 드네요! 이태리나 그리스, 유럽의 야외식당 같은 느낌! 파티형식이 들어 좋았답니다. ^^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야외를 배경으로 한 컷! ^^ 가든홀의 주례석 입니다. 하얀색, 분홍색, 파란색의 생화로 단장되 더 로맨틱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 날 '플래너의 밤' 행사 진행에서 모의예식이 있었습니다. 참석한 분들에게 더욱 실제와 같은 예식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 된 순서인데요! 호텔 측에서 준비한 부분을 놓칠세라 여기저기서 터지는 플래시에 정신이 없었네요!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가든홀의 웨딩 이벤트 입니다. 하늘을 볼 수 있도록 천정이 열리는데요, 정말 로멘틱한 시간이었답니다. ^^ 코스 요리로 나온 양식. 맛도 일품이었지만 너무 예뻐서 건드리기도 힘들었죠! ^^; 영화같은 예식의 신부를 꿈꾸시나요? 도심 속 한강과 야경을 보며 그리고 문을 열어주면 하늘도 축복해주는 근사한 웨딩!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 있었네요! ^^








